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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희망 멘토로 나선 한국암웨이

  • 기사입력 2011-05-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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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가 아이들의 희망 멘토로 나섰다. 미래 화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구필화가가 직접 희망 멘토링을 하고 아이들의 작품을 정식으로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어주는 등 한국암웨이가 특별한 선물을 마련한 것이다.

한국암웨이는 19일 경기도 분당에 암웨이 갤러리를 개관하고 특별전 ‘아이가 꿈꾼다, 세상이 웃는다’展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암웨이 글로벌 아동복지 캠페인 원바이원(One by One Campaign)을 통해 후원 받은 세계 각국 어린이들의 작품 20여점과 국내 아동들의 작품 30여점 등 총 50여점이 전시된다.

한국암웨이는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일반 소비자들의 문화체험 확대를 위한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암웨이 갤러리를 열었다. 이 갤러리는 다양한 문화 전시 및 기획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갤러리 개관 특별전에서는 이호식 구필화가가 갤러리에 작품을 전시한 아동 17명에게 차이와 차별을 극복하고 화가가 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꽃 그림 시연에 나서는 등 희망을 전했다. 이들은 또 ‘세계와 함께하는 어린이의 미래’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이호식 선생의 멘토링을 받았다. 


이호식 화가는 24세에 오토바이 사고로 전신 마비가 되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화가로 활동중이다. 행사에 참석한 아동들은 세계 각국 어린이들이 그린 작품과 나란히 전시된 자신의 작품을 직접 찾아보며, 미래 정식 화가로 데뷔할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고 글로벌 문화도 접했다.

이번 행사에 멘티로 참여한 이슬비(8)양은 “내가 그린 그림이 갤러리에 전시되었다는 것이 꿈만 같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멋진 화가가 되신 이호식 선생님처럼 커서 꼭 화가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아이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재미있게 바라보고 소통하며, 사랑과 나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웃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암웨이가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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