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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남, 호수 조망 탁월한 ‘메종블루아’ 잔여세대 분양
우남건설(대표 추연철)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에서 지난해 12월 입주를 시작한 선시공후분양 아파트, ‘메종블루아<사진>’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메종블루아’는 172~236㎡ 5개동 총 63가구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는 3.3㎡당 1350만~1620만원이다.

이 단지는 수원영통, 용인흥덕, 광교신도시, 동탄 신도시 등이 인접해 이미 완성된 인프라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기흥IC와 수원IC가 가깝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청명IC를 통해 30분내 서울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 주변지역이 자연경관지구로 묶여 있어 용인과 수원에 걸쳐 펼쳐진 기흥호수의 탁월한 조망권을 자랑한다. 전세대 확장은 물론 매립형 에어컨(각실별1대), 냉장고, 와인셀러,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옵션이 기본 설치돼 있다.

현재 메종블루아는 회사보유분을 선착순분양을 진행하고 있는데 분양대금 납부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로 즉시 입주가능하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메종블루아를 찾는 고객들은 은퇴를 앞두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거나 혼잡한 도심을 벗어나 여행이나 레저를 즐기길 원하는 수요자가 많다”고 말했다. 1588-8316

<김민현 기자@kies00>kies@ 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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