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과 별의 만남’...2NE1과 손흥민이 만났다
걸그룹 2NE1과 함부르크의 신성 손흥민이 만났다.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열정, 그 하나로 all in(adidas is all in)’의 국내 모델에 이들이 발탁된 것이다.

아디다스는 리오넬 메시, 케이티 페리, 데릭 로즈 등과 함께한 감각적인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선 보인데 이어 ’열정, 그 하나로 all in (adidas is all in)’의 국내 모델로 2NE1과 손흥민을 발탁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하고 있는 스타들의 열정 스토리를 이 캠페인 영상을 통해 공개하는 것.

국내 모델로 발탁된 손흥민은 함부르크 구단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로 분데스리가의 역사를 바꾼 동양에서 온 무명의 선수의 스토리에서 시작해 손흥민이 ‘함부르크의 아들’로 불리기까지의 과정을 역동적 장면으로 표현했다. 모든 열정은 기본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손흥민의 메시지를 그의 독특하고 고집스러운 훈련을 통해 전달하고, 진솔하면서도 재치있는 인터뷰 구성으로 담아냈다. 경기 장면 및 훈련 모습도 당연히 빠질 수 없다. 

이 캠페인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지겹도록 반복됐던 기본기 훈련이 오늘날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8살 때 축구를 시작해, 첫 시합을 뛰기까지 8년이 걸렸고 매일 한 시간씩 볼을 몸에서 떨어뜨리지 않는 훈련을 거듭해 오던 어느 날, 날아드는 공에 무의식적 반응하는 자신을 보았습니다.”라는 말로 분데스리가를 깜짝 놀라게 한 데뷔골, 프리시즌 전 경기 득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은 이미 12년 전에 예고되었던 것임을 이야기한다.

2NE1은 오늘날의 성공을 위해 오랜 시간 연습생 시절을 거치면서 음악에 올인한 과정을 통해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슈퍼스타로 성장한 이들의 열정적인 모습들을 그려낸다.

2NE1 멤버들이 각자의 장점을 팀에 기여하기 위해 보여주는 무대 뒤의 모습들이 각 멤버별로 팀 전체의 모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 시작 전에 흘리는 땀과 열정, 공연에 임박했을 때의 희열과 무대로 달려나가는 장면을 시간 별로 구성하여 짧은 시간의 영상 내에 2NE1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아냈다.

’adidas is all in’의 로컬 캠페인은 포털사이트 Daum TV팟 과 케이블 TV 등을 통해 9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며,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 (www.adidas.com), 캠페인 공식 블로그 (http://alladidas.com/), 아디다스 유튜브 (www.youtube.com/adidas), 아디다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adidas) 등의 아디다스의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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