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추호 (사)국민통합 블루오션전략연구소장, ‘국민통합’강연회 열어

(사)국민통합블루오션전략연구소 권추호소장은 지난 4일 (사)국민통합 회의실에서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은 유통구조 개선으로부터’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조 동회 회장을 비롯해 많은 회원이 모인 이번 강연회에서 자본주의 경제에서의 유통구조의 개선이야 말로 부의 적절한 분배와 사회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 유통, 소비의 3단계가 가지는 의미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남성적인 성격을 갖는 생산의 주체들이 유통, 분배까지 맡는다면 소득의 재분배면에서 크게 왜곡될 것이다. 따라서 경제문제의 근본은 유통구조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보고 있다. 즉. 생산과 유통의 문제는 경제라는 큰 틀에서 포괄적으로 규정되어야 하며, 이러한 경제적 혼란은 철학적 부재에서 온다고 보고 있다. 

국민통합은 이념의 갈등, 세대와 계층, 지역 간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과 철학의 본질적 연구에 의해 논의 되어야 하며, 남북의 통합 역시 가장 중요시 되는 문제는 이념과 사상, 완전한 정책과 경제적인 조건을 어떻게 충족시켜야 하는가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추호 소장의 저서로는 양미론(兩未論)을 학문적으로 새롭게 풀어낸 <공존의 이념>과 미래 한민족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던 <대통합(THE GRAND UNION)>, 그리고 얼마 전 <대통합>의 새로운 버전인 <대탈출 코리아(EXODUS KOREA)>를 발간하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대탈출코리아에서 권소장은 “21세기는 대변혁의 시대로 한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역사를 재창조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시대다. 온 국민이 수준 높은 의식을 갖출 수 있을 때 이 나라는 부강해 지고 선진화 된 국가로 도약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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