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들어 아트페어가 풍년인 가운데 파주 헤이리에서도 아트페어가 열린다.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는 헤이리 지역 갤러리들이 참여하는 미술품 장터(아트페어) ‘아트로드 77’이 오는 14일 개막돼 6월 12일까지 계속된다.

‘아트로드 77’은 한강변과 임진강변 자유로의 국도번호 77에서 따왔다. ‘예술을 통한 나눔’을 기치로 내건 이 아트페어는 올해 3회째. 헤이리 지역의 금산, 이레, 갤러리한길 등 12개 화랑이 참여해 청년작가 77명의 작품을 전시ㆍ판매한다. 중견작가 26명의 기부 작품전과 ‘대구의 젊은 시선’전 등의 특별전도 함께 열린다. 031)977-1055

이영란 선임기자/yr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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