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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어텍스 재킷 무게가 185g? 어떤 옷이길래...

  • 기사입력 2011-03-2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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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제품은 무겁다는 편견이 깨지고 있다. 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휴대용 주머니에 담아도 총무게가 185g을 넘지 않는 초경량의 ‘12D(데니어) 고어텍스 재킷’(38만원)을 내놨다.

고어텍스 팩라이트 셸 소재를 사용해 100% 방수는 물론, 방풍과 투습성이 뛰어나다. 손목 부위는 고무줄로 벨크로 처리해 두께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 팔꿈치 부분은 입체 패턴을 사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색상은 다크블루, 다크그레이, 머스타드의 3가지가 있다.

몽벨은 미끄러움을 최소화한 등산화 ‘롭슨 GTX’(23만원)도 내놨다. 트랙스 고무와 바닥 창인 싱크로솔로 제작해 트레킹에 적합하다. 화강암이 많은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것. 34.27도의 경사면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게 특징이다. 발등에는 부드러운 가죽 소재인 ‘누벅’을 사용해 착화감을 높였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의 두 가지다.

<임희윤 기자 @limisglue> im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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