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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보유분, 서울 명동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특별분양

얼마전 청약접수를 마감한 서초동 I오피스텔의 경우 평균 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강남의 S오피스텔도 평균 경쟁률이 5대1, 소형평형은 최고 2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오피스텔 분양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2011년에도 오피스텔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기를 끄는 오피스텔의 공통점은 역세권과 근접해 있으며, 200 세대이상의 세대수로, 주변에는 풍부한 배후수요가 있다는 점이다.


◆교통 편리한 트리플 역세권에, 배후수요 풍부한 트리플 상권


명동에서 분양하는 “엘크루 메트로시티” 오피스텔이 분양 열풍을 이어가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하 7층~지상 19층으로 오피스텔과 상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오피스텔은 총 213실로 계약면적 58~99㎡(전용면적 26~44m²)의 소형 오피스텔이 분양한다.
교통으로는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이 겹치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하며, 서울 도심부 발전계획의 일환인 '세운' 재정비 촉진지구 녹지문화축이 사업지와 바로 접해 있다.


 배후 수요로는 서울 도심의 핵심 상권인 을지로와 종로를 포함한 청계천, 동대문, 명동 상권이 1km이내에 인접해 있어 트리플 상권으로 불리우며, 이들 3대 상권은 1일 유동인구가 130만명에 달해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꼽히고 있으며, 교육, 행정, 의료, 관광 시설이 집중되어 있다. 동국대, 숭의여대 등이 인접해 있고, 남대문시장, 명동 밀리오레, 롯데‧ 신세계 백화점 등도 가깝다. 제일병원, 백병원 등 대형 병원도 근처에 있다.
충무로 인근은 강남 및 기타 지역에 비해 오피스텔 공급이 절대적으로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으로 서울 4대문 안에서 7년 만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오피스텔인 만큼 희소성이 있으며, 시세 측면에서는 인근 남산센트럴자이 주상복합은 3.3㎡당 1700만원보다 저렴한 평균 분양가(계약면적기준)는 3.3m²당 약 1350만원대에 분양을 하며, 실투자금 9,000만원대로 오피스텔 구입이 가능하며, 향후 임대수익과 더불어 충분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소비자가 직접 층·호수 선택 할 수 있어......


“엘크루 메트로시티” 오피스텔은 총부채상환비율(DTI) 등의 대출 규제도 받지 않으며, 청약통장 없이도 분양 받을 수 있으며, 전매 제한, 1가구2주택과도 무관하다.
분양관계자에 의하면 “청약률은 최고 7 대 1, 평균 3.5 대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금번 분양하는 회사보유분 오피스텔의 경우 분양촉진을 위해 중도금무이자, 이자후불제 등의 다양한 혜택뿐만 아니라 층, 호수를 소비자가 직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청약금 100만원, 예금주: 아시아신탁, 은행: 신한은행 으로 입금 후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였다.
모델하우스는 명동역에 있으면 입주는 2013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 6931-5703


<위 내용은 헤럴드경제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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