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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지 쇼콜라띠에로 변신 사랑나눔 동참
탤런트 이윤지가 쇼콜라띠에로 변신해 9일 프리미엄 수제 초코렛 전문 카페 ‘쥬빌리’ 종각점에서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채널동아 ‘스타도네이션 프로젝트’ 일환으로 준비된 것으로 평소 쇼콜라띠에 관심이 많았던 이윤지가 직접 자신이 만든 초코렛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케냐의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에 기부함으로써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의미 행사로 진행됐다.

현재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하는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이윤지는 피곤한 기색없이 미소와 인사를 건네며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된 쥬빌리의 ‘윤지’s 사랑의 초코렛’ 100세트를 단 3시간만에 모두 팔았다.

이윤지는 “초코렛으로 작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벨기에 대사관과 쥬빌리 대표이사,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엄기준, 백성현, 박건형, 전혜빈, 조동혁, 임형준, 류덕환 외 나무액터스의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 동참했다.

홍동희기자@DHHONG77
my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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