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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줌인 리더스클럽>현대산업개발 - 원전ㆍ플랜트 신규사업 기반 다진다

  • 기사입력 2012-02-0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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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은 2011년 경영방침을 ‘잘 짜여진 성장과 가치창조’로 정하고, 핵심사업의 시장 지배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의 확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혁신,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 구축 등을 경영 목표로 수립했다.

이를 위해 ▷핵심주력사업의 국내시장 점유율 확대와 확고한 리더십 구축 ▷신규 사업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전사적인 역량 집중 ▷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른 미래지향적인 인사와 조직의 운영 ▷깨끗하고 역동적인 기업문화 구축 등 4대 실천 전략을 발표했다.

현대산업개발 최동주 사장
▶사업역향 극대화, 원전ㆍ플랜트 신규사업 총력
= 독보적인 도시개발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개발ㆍ재건축 주택사업 등에서 수주경쟁에 나선다. 영업과 기획, 개발 등 각 부문에서 그동안 쌓아온 핵심역량을 높여가는 한편, 풍부한 노하우와 강한 사업추진력을 통해 국내에서의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신성장 전략인 ‘VISION 2016’을 발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준비해온 원전ㆍ플랜트, 신재생에너지, 해외사업 등 신규 사업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전사적으로 자원과 역량을 집중한다. 원전ㆍ플랜트 부문은 지난해 원전시공사 자격요건인 KEPIC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ASME 인증 절차도 마무리하는 등 본격적인 진출 채비를 마쳤다. 해외사업도 국제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OHSAS 18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깨끗하고 역동적 기업문화 구축= 과감한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도시개발사업 및 자체사업 등을 담당하는 개발팀을 개발 1팀과 2팀으로 확대했다. 안전환경관리팀과 품질관리팀은 기존의 기획본부에서 감사실로 소속을 변경, 관리ㆍ감독 기능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깨끗하고 역동적인 기업문화구축은 올해 가장 역점을 두는 분야. 윤리경영을 강화해서 고객과 협력사,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최동주 사장은 시무식에서 “지금부터는 준비된 역량을 펼쳐서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2011년을 새로운 도약과 성장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좋은 결실을 얻도록 노력해 달라”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독보적인 도시개발노하우를 구축한 현대산업개발은 재개발ㆍ재건축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원전ㆍ플랜트ㆍ해외사업 등 신규사업에서 성과를 거두는 원년으로 2011년을 설정했다. 사진은 도시개발전문성을 재확인시킨 수원 아이파크시티의 조감도.
▶주택 13개 단지서 7862가구 공급
= 현대산업개발은 2011년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모두 13개 단지에서 총 7862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며, 이 중 593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동 왕십리2구역 152가구(80~195㎡, 이하 공급면적 기준)를 시작으로 마포구 공덕동 신공덕6구역 71가구(79~142㎡), 부산 동래구 명륜동 명륜3구역 1043가구(92~195㎡)와 울산 동구 전하동 288가구(97~145㎡)등이 3월에 공급된다. 4월에는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에서 1463가구(85~208㎡)를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8월에는 단독으로 개발하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77가구(80~151㎡)규모의 3차 분양을 실시하는 등 연중 꾸준한 분양을 통해 브랜드파워를 키운다는 전략이다.

<정순식 기자 @sunheraldbiz>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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