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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한 인피니티, 11㎞/ℓ 스포츠카 G25 출시

  • 기사입력 2011-01-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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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스포츠카로 상징되는 인피니티가 최초로 가격경쟁력과 연비까지 향상된 배기량 3000㏄ 이하 모델, 뉴 인피니티 G25를 출시했다. 공인연비가 11.0㎞/ℓ다.

G25는 동급 최고를 자랑하는 최고 출력 221마력, 최대 토크 25.8㎏ㆍm/4800rpm의 2.5리터 V6 VQ25HR 엔진이 탑재됐다.

14년 연속 워즈 오토(Ward’s Auto) 10대 베스트 엔진으로 선정된 바 있는 VQ엔진 시리즈의 하나로, 빠른 응답성과 높은 엔진 효율성이 특징이다. 여기에 수동변속기능을 포함한 7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매끄러운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연비효율성도 높여 공인연비 11.0㎞/ℓ를 구현했다.

또한, 더블 위시본(전륜) 및 독립식 멀티링크(후륜) 서스펜션 적용으로 민첩한 핸들링과 함께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해 도심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후방 카메라를 비롯한 7인치 컬러 모니터, 첨단 자동 온도 조절 장치, 10개의 스피커로 무장한 보스(Bos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푸시버튼 스타트 기능을 포함한 인텔리전트 키,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자동으로 시트가 조절되는 인텔리전트 포지셔닝 시스템, 생활 속 스크래치를 자동으로 복원하는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 등 동급 최강의 편의장치를 갖추고 있다.

동급 최고의 레그룸과 여유로운 헤드룸은 운전자 및 동승자에게 안락함을 제공하며, 트렁크는 골프백 4개가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손창규 인피니티 세일즈·마케팅 총괄 디렉터는 “첨단 편의장치뿐만 아니라 연비까지 신경 써, 평소 인피니티에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 많은 분들을 위해 차량의 최적화를 실현시켰다”고 강조했다.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이사는 “인피니티의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구축해온 G시리즈에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략모델이자 볼륨모델”이라며 “더 많은 고객 층이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 속에서 모던 럭셔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G25의 가격은 4390만원(VAT 포함)이다.

<윤정식 기자@happysik>
yj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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