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기타
  • 인천 강화군 삼동암천 상습수해 줄어든다

  • 기사입력 2010-12-20 11:2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하천 미개수로에 따른 통수단면 부족으로 농경지 등의 침수피해가 반복되는 삼동암천(강화군 불은면, 선원면 일원)에 대해 하천 폭 확장 등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430억원 들여 교량정비 7개소와 하천 확장(40m→60m)등 전체 5.89km를 정비해 농경지의 침수를 예방하게 된다.<위치도 참조>

현재 원만한 보상협의가 끝나면 이달 중 공사를 발주해 2014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삼동암천 수해상습지 개선공사가 완료되면 부족한 하천단면이 확보 되어 농경지 침수예방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테이프로 만든 예술
    테이프로 만든 예술
  • 아찔 몸매~최고 몸짱~ 섹시 매력속으로~~
    아찔 몸매~최고 몸짱~ 섹시 매력속으로~~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