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비욘세 향수 광고, 지나치게 섹시? BBC “방송금지”

  • 기사입력 2010-11-18 10:3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얼마나 섹시하기에.’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의 첫 향수 광고가 ‘너무 섹시하다’는 이유로 영국에서 오후 7시 30분 전까지는 TV 방송을 금지하는 처분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광고 속 비욘세가 성적인 행위를 연상케 하는 과도한 몸짓을 드러내, 너무 선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비욘세는 욕조에 누워 몸을 더듬거나, 가슴을 절반 이상 드러낸 붉은 드레스를 입고 음악에 맞춰 섹시한 몸짓을 선보였다. 광고를 규제한 영국의 광고심의회는 “비욘세의 몸짓이나 카메라의 움직임, 그녀의 가슴이 부분적으로 드러나는 노출 수위가 아이들이 시청하기에 부적합하다”면서 “외설적이라는 느낌을 갖게 해 다수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고, 지나치게 자극적인 측면이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bonjod@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테이프로 만든 예술
    테이프로 만든 예술
  • 아찔 몸매~최고 몸짱~ 섹시 매력속으로~~
    아찔 몸매~최고 몸짱~ 섹시 매력속으로~~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