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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차 안에서 옷 벗고 있었던 이유는?

  • 기사입력 2010-11-1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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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카라가 차 안에서 옷을 벗고 있었던 일화를 공개, 관심을 집중시켰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는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행사장에 가면 정신없이 무대에 오를 준비를 했는데 무대에 오르기 10분 전까지도 의상이 도착하지 않은 날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박규리는 “모든 준비를 다하고 옷만 기다리고 있었다”며 “뭔가 미리 준비할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 옷을 벗고 기다리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어린 멤버들은 박규리의 제안에 다들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박규리는 “멤버들의 그런 눈빛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박규리와 함께 출연한 막내 강지영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유독 박규리만이 허리를 꼿꼿이 펴고 앉아 있었다”고 말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여신 포스’를 잃지 않는 박규리에 감탄해마지 않았다.

박규리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자신의 몸에 쑥스러워 한 것 같다”며 특히 강지영이 유독 부끄러움을 많이 탔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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