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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옵티머스 7’ 이달 영국 등에 출시

  • 기사입력 2010-10-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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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폰7(Windows Phone 7)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옵티머스 7(Optimus 7ㆍ모델명: LG E900)’과 ‘옵티머스 7Q(모델명: LG C900)’를 10월부터 전세계 30여개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옵티머스 7을 앞세워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의 새 판을 짜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옵티머스 7은 오는 21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5개국과 호주, 싱가포르 등 아시아 2개국부터 먼저 선보인다. 이는 1기가 헤르츠(GHz) 처리속도의 퀄컴 스냅드래곤, 3.8인치 LCD, WVGA급(480×800) 해상도, 16기가바이트(GB) 내장메모리, 500만화소 LED 플래시카메라 등 최고급 사양을 적용했다.

옵티머스 7Q는 미국 AT&T사를 통해 다음달 21일 출시할 예정이며, 3.5인치 풀터치 방식에 미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쿼티(QWERTY) 자판을 얹어 시장에 특화시켰다. 이외 사양은 옵티머스 7과 동일하다.

LG전자는 개발 초기단계부터 MS사와 긴밀히 협력해 LG만의 독창적인 첨단기능을 옵티머스 7 및 7Q에 대거 탑재했다고 밝혔다. 

특히 폰에 저장된 HD급 동영상/음악/사진 등 고용량 멀티미디어 파일을 와이파이를 통해 홈네트워크 기술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지원하는 TV, AV제품 등으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는 ‘플레이투(Play to)’ 기능을 유일하게 지원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박종석 본부장은 “옵티머스 7 및 7Q는 LG전자의 휴대폰 제조기술과 MS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결집된 신개념 스마트폰”이라며 “LG전자는 혁신적 기능과 최고의 품질을 갖춘 윈도우폰7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장 재편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상 기자/ysk@heraldcorp.com



<사진설명> LG전자 모델들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폰7 OS를 탑재한 ‘옵티머스 7(풀터치)’과 ‘옵티머스 7Q(풀터치+쿼티키패드)’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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