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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서울 주한미해군사령부, 부산 해군기지 이전 추진

  • 기사입력 2010-09-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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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해군참모총장과 패트릭 왈시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대장)은 지난 12일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만나 대잠전 능력 향상과 양국 해군 현안을 논의했다고 해군이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서울에 있는 주한 미 해군사령부의 부산 작전기지로 이전 추진 등 전시작통제권 전환에 대비한 양국 해군의 협력 강화를 위한 후속조치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주한 미 해군사령부에는 해군과 해병대 장병 5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 해군본부와 주한 미 해군사령부 간 개최했던 ‘한미 해군대 해군회의’를 확대해 이달 말 미 태평양함대사령부의 주요 참모진도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해군 관계자는 “연안에서 대잠수함전 발전을 위한 전술토의와 대잠수함전 능력 향상을 위한 두 나라의 산.학.군 및 연구기관의 교류 활성화 방안 추진 등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왈시 사령관은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 해양안보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평택 2함대를 방문 천안함을 견학하고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 행사에 참석하는 등 4박5일간 한국에 체류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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