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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명품 드라마, 서울에서 일대 향연

  • 기사입력 2010-09-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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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명품 드라마들이 서울에서 일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해외 드라마 제작자와 바이어들이 대거 내한해 한국 드라마의 해외 판매와 신한류 촉진에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오는 10일까지 코엑스를 비롯한 서울 등지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에는 43개국 172개 드라마가,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0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에는 50개국 221개 전시사가 참가했다. 출품작과 해외 바이어 숫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10일 시상식을 앞두고 일부 출품작들을 상영한다. 미국 드라마 ‘NCIS 시즌7’ ‘넘버스 시즌6’, 중국 시대극 ‘금대반’과 국내 드라마인 ‘탐나는도다’ ‘종합병원’ ‘춘자네 경사났네’ 등의 시사회가 열린다. 주말인 4일과 5일 저녁에는 일본 TBS의 특집공개방송 행사가 열린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선덕여왕’ ‘전우’의 드라마 에드벤처관도 운영된다.

방송 프로그램 수출입의 장으로 평가받는 국제방송영상견본시에는 ‘추노’ ‘동이’ ‘나는 전설이다’ 등이 출품됐다. 방송 전인 ‘도망자’ ‘대물’ ‘시크릿가든’도 선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주관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MBC ‘장난스런 키스’와 ‘버디버디’(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MBC ‘글로리아’(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KBS ‘성균관스캔들’(일본과 중국, 대만) 등이 이미 선판매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제빵왕 김탁구’에 대한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윤희 기자/wor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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