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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받는 인물>손잡이 빗물받이 기능…비닐봉투 필요없는 우산

  • 기사입력 2010-09-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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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소기업이 기존 우산의 단점을 보완한 편리한 우산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태인터내쇼날(대표 김용상)은 사용자의 편리함에 주안점을 둔 혁신적인 스마트우산을 개발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의 김 대표는 평소에 우산을 자주 잃어버린 경험을 토대로 기존 우산의 단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잘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을 개발했다.

우산이라는 제품의 특성상 특수한 상황에서만 사용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기가 쉽지 않고 또한 사용하다가 실내에 들어서면 우산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일회용 비닐봉투 등을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위 제품은 젖은 상태로 우산을 들고 실내에 들어가도 물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손잡이 부분에 빗물받이 기능을 적용했고, 또한 곁에 보관이 용이하도록 우산 꼭지에 걸개기능을 추가했다. 자원낭비와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해 제품 자체를 튼튼하게 만들었고, 빗물받이 기능이 있어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우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 스마트우산은 ‘Mohock’ 이라는 브랜드로 10월1일 서울 디자인 한마당 잠실 디너스마켓(www.designkoi.com)의 이주현과 함께 제품을 첫선 보일 예정이며 현재 최종단계에서 마무리 작업 중이다.

김용상 대표는 “Mohock 우산은 기존 우산의 단점을 극복해 쉽게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이며 1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고도 젖은 우산을 들고 실내로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하는 획기적인 제품이다”고 말하며,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들어 1회용 우산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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