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건강단신
  • 식물인슐린 여주, KBS한식탐험대 ‘여름보양밥상’에서 당뇨식품으로 소개

  • 기사입력 2010-08-24 11:17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최근 육류중심 식생활 습관과 운동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당뇨로 고생하고 있다. 다양한 치료제와 치료방법으로 당뇨환자는 완치를 위해 노력하지만 완치되기는 쉽지 않다. 특히, 당뇨는 무서운 합병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꾸준한 당뇨치료가 필요하다.


  지난주 KBS TV 한식탐험대에서 당뇨치료를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 방송되었다. ‘전라도의 숨은 맛 코너’에서 신안군 지도읍에 위치한 나리농장(대표 박재도 www.무농약단호박.kr)이 소개되었다. 이 농장에서 재배 되는 식물 인슐린이라 불리는 천연물질인 ‘여주’가 민간에서는 오래 전부터 당뇨에 효력이 있다하여 음식물로 섭취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제약회사의 당뇨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덥고 습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여주는 과거에는 관상용이었으나, 최근에는 식용으로 애용된다. 그 이유는 여주에는 카란틴(charantin)이라는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혈당을 떨어뜨리는데 특효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분 때문에 일본의 오키나와 장수마을에서는 차로 즐겨 마시는 전통이 있다고 한다.


‘전라도의 보양밥상’프로에서 소개한 여주는 ‘쓴오이’라고 불리지만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혈당을 떨어뜨리는 성분 때문에 탕수육, 삼계탕과 같이 먹으면 정말 좋은 보양밥상이 된다고 한다.

특히, 우리 전통김치에 여주로 같이 담근다면 몸에 좋은 김치와 여주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영양김치가 된다고 한다. 또한, 여주는 뇌경색 환자에게도 좋다고 알려지고 있다.


  나리농장 박 대표는 “식물인슐린인 여주와 우유를 섞어 쥬스로 만들어 먹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주문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당뇨병 환자의 혈당관리에 쉽고 카란틴 성분을 그대로 체내에 흡수 할 수 있어 인기가 있다. 당뇨병 치료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만큼 식품으로 먹는다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 했다.


  나리농장에서는 여주를 주문받아 택배로 익일배송하고 있다. 가격도 몇 만원 수준으로 저렴하여 당뇨병환자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문의: 061)275-1104 /010-3615-7776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