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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급 신인 지나, 데뷔 한달만에 가요프로 1위 기염

  • 기사입력 2010-08-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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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신인 가수 지나(G.na)가 데뷔 1개월만에 1위를 차지했다.

12일 방송된 Mnet의 가요순위프로인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1개월차인 지나는 데뷔곡 ‘꺼져줄께 잘살아’로 16년 선배인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비운의 그룹으로 불리는 ‘오소녀’의 리드 보컬 출신으로 오소녀 멤버 중 가장 늦게 연예계 데뷔한 지나는 이번 1위로 그간 가슴 졸였던 세월을 보상 받은듯 1위 소식을 듣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지나는 무대에 오른 지나는 1위 트로피를 손에 들고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은 오소녀에서 지나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던 시크릿의 전효성이 마침 시크릿의 컴백 차 함께해 지나의 1위를 축하했다. 시크릿은 ‘마돈나’로 첫 무대를 펼쳤다.

한편 이날은 조성모의 컴백 무대와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9인조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데뷔 무대도 이어졌다.
홍동희 기자/my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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