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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진출’ 카라, 1만 명 도쿄팬과 만난다

  • 기사입력 2010-08-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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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출 신호탄을 알린 인기 걸그룹 카라가 1만 명의 일본팬들과 만난다.

일본의 시사통신은 10일 “한국의 국민 아이돌 그룹 KARA가 일본 데뷔를 했다. 일본에서의 첫 번째 싱글은 엉덩이를 섹시하게 흔드는 ’엉덩이 댄스’로 한국에서 크게 유행했던 ‘미스터’의 일본어 버전으로 11일 발매된다”고 보도했다.

이어 “카라의 전 멤버가 참석해 14일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토에서 1 만 명 규모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본 진출과 더불어 일본팬들을 직접 만나며 얼굴을 알리게 될 카라는 지난 달 15일 앨범 선예약을 시작하며 일본 최고 음반판매사 타워 레코드의 일일 선 예약판매 차트에서 세 가지 버전의 앨범으로 1, 2, 3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더불어 일본내 홍보에 박차를 가하며 왕성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인 카라는 13일에는 니혼TV의 음악버라이어티 TV프로그램인 ‘해피뮤직’에 출연해 최고 인기 스타인 AKB48, 케미스트리, 이키모노가카리 등과 함께 공연을 하게 된다.

더불어 카라의 첫 싱글 ‘미스터’는 앞으로 시부야의 8개의 대형 LCD를 통해 뮤직비디오 상영 및 유명 편의점 1800여개 매장에서 BGM, 앨범 재킷 전시와 뮤직비디오 상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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