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해외연예
  • 중국 국민사극 ‘미인심계’ 국내 방영

  • 기사입력 2010-07-30 08:10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2010년 중화권 최고의 화제작 ‘미인심계(美人心計)’가 내달 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중화TV에서 방송된다.

지난 4월 중국 상하이TV를 통해 첫 방송된 ‘미인심계’는 상하이 내에서만 총 1900만명이 시청했으며, VOD 첫 공개시 인터넷 실시간 방송의 동시접속자가 27만명에 달했던 인기작이다. 본 방송시간에는 상하이의 범죄율이 감소된다는 말이 나돌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중국 각지에서 방송된 ‘미인심계’는 각 방송국의 역대 시청률을 경신하며 총 1억7000만명(중국국제방송총공사,7월 기준)의 시청자를 모았다.

‘미인심계’는 두의방과 영악한 여태후의 정치 투쟁기다. 여태후는 총명한 궁녀 두의방을 유항을 염탐하는 스파이로 보내지만 두의방은 오히려 유항의 총애를 받는다. 암투와 음모가 난무하는 궁궐에서 지혜와 덕을 갖춘 두의방은 서서히 황태후로 성장해간다.

두의방 역은 드라마 ‘황제의 딸’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임심여가 맡았다. 대춘영이 여태후로 분해 열연을 펼쳤고, ‘초류항전기’로 유명한 진건봉이 젊고 지략이 뛰어난 유항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제작비 80억원, 100% 사전제작 드라마인 ‘미인심계’는 한나라 왕실의 화려한 의상과 궁궐을 생생하게 재현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김윤희 기자/worm@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테이프로 만든 예술
    테이프로 만든 예술
  • 아찔 몸매~최고 몸짱~ 섹시 매력속으로~~
    아찔 몸매~최고 몸짱~ 섹시 매력속으로~~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