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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티 커 , LPGA 랭킹 1위 올라

  • 기사입력 2010-06-2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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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둘러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추격자들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김송희(22.하이트)가 추격했지만 커와는 무려 12타차가 나는 2위(7언더파 281타)에 그쳤다. 맹장수술을 받고 투어에 복귀한 신지애(22.미래에셋)는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함께 공동 3위(5언더파 293타)에 올랐다.

이미 3라운드에서 2위에 8타 앞섰던 커는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6개를 쓸어담는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2007년 US여자오픈 이후 두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이자 LPGA 투어 통산 1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은 33만7500달러. 커는 또한 28일 오후에 발표될 세계랭킹에서도 미야자토를 제치고 미국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1위 자리에 오를 전망이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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