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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코스닥>“포스코켐텍, 신사업 말고도 주가상승여력 22.5%”

  • 기사입력 2010-06-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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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켐텍(003670)이 신규사업인 2차전지소재 등 케미컬 사업을 포함시키지 않고 기존 사업의 실적만으로도 주가 상승여력이 22.5%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포스코켐텍의 주가는 지난 5월 3일 헤럴드경제의 ‘2차전지소재 사업 진출’ 단독 보도 이후 이달 25일까지 46.03%가 상승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5일 포스코켐텍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10만원를 제시했다. 24일 종가 기준으로 22.5% 높은 수준이다.

김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향후 확실한 성장동력으로 전망되는 케미컬사업은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에 포함하지 않았으며 신규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추가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포스코켐텍의 투자포인트를 ▷POSCO 조강생산량 증대에 따른 내화물ㆍ생석회 부문의 안정적 성장, POSCO의 투자확대로 고마진 공사부문 매출 호조로 올해 사상 최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기록 전망 ▷POSCO의 인도네시아ㆍ인도 일관제철소 등 해외공장 가동시 2013년 이후 성장성 부각 ▷단기 피치사업, 중장기 타를 이용한 2차전지 음극활물질 사업을 통한 성장성 확보 등을 꼽았다.

그는 2차전지소재 사업과 관련해 “POSCO가 국내 업체를 통해 저가에 공급하고 있던 콜타르 장기공급계약이 올해 10월에 만료될 예정”이라며 포스코켐텍은 최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용 2차전지의 고부가가치 소재인 리튬전지 음극재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POSCO가 2018년에 에너지와 신사업(해양ㆍ녹색성장)등의 비중을 전체 매출액의 20% 수준까지 늘릴 예정이어서 포스코켐텍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태경 기자/unip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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