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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난의 행군 불구…北 인구는 늘었다

  • 기사입력 2010-05-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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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구가 2300만명을 넘어섰고 노인 비율이 8.7%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영기업 등 공공부문에서 일하는 인력만 1220만명에 달했다.

농촌경제연구원이 분석한 2008년 북한 인구 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북한의 총인구는 1993년의 2121만3378명에서 2008년 2334만9859명으로 늘어 15년간 연평균 0.85% 증가했다. 2005년 이후 인구 증가 속도는 연평균 0.4%로 둔화됐는데 이는 출산율 하락 및 유아 사망률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15세 미만 유소년 인구는 감소한 반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계속 늘어 2008년 노인 인구는 209만6646명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했다.

이는 남한(9.3%)보다 적지만 중국(8%), 인도(5%)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북한 인구 중 평안남도에 400만명이 거주해 가장 많았으며 평양(330만명), 함경남도(310만명) 순이었다. 김형곤 기자/kim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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