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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대의 아트캔버스’ 서울스퀘어, 그리스戰 방영

  • 기사입력 2010-05-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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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허정무 호의 남아공월드컵 첫 경기인 대(對) 그리스전이 오는 12일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방영된다. 서울 가나아트갤러리(대표 이옥경)는 SBS와 손잡고 가로 99m, 세로 78m 크기의 세계 최대의 디지털 아트캔버스를 활용해 그리스전을 중계한다. 전국민의 이목이 쏠리는 경기를 초대형 아트캔버스를 통해 방영하는 가나아트갤러리는 같은 시간대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가나아트센터 공연장에서도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스퀘어 4~23층 외벽에 4만2000개의 LED를 심어 조성된 미디어 캔버스는 그동안 영국의 유명 팝아티스트 줄리언 오피의 ‘걷는 사람들(people walking)’을 비롯해 양만기 문경원 김선일 류호열 등의 영상 작품이 상영됐었다. 총 30억원이 투입된 서울스퀘어의 미디어캔버스는 7722㎡ 규모로 세계 최대의 미디어캔버스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한편 가나아트갤러리는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월드컵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가 만든 월드컵 공인구 세트도 전시된다.

특별전 기획자인 김민성 큐레이터는 “예술과 일상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있음을 보여주는 토탈아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란 기자/yr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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