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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발레단 발레리노 정영재, 아라베스크 발레콩쿠르 그랑프리

  • 기사입력 2010-04-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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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발레리노 정영재(26)가 러시아 페름에서 열린 제11회 아라베스크 발레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국립발레단 러시아 페름 아카데미 오페라 발레에서 29일까지 열린 제 11회 아라베스크 콩쿠르에서 함께 출전한 김리회(23)는 베스트 파트너 상을 최태지 예술감독(51)은 교육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엔 총14개국 92명이 출전했다. 정영재는 김리회와 함께 1라운드 ‘라실피드’, 2라운드 ’백조의호수’, 파이널에서는 ‘탈리스만’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정영재는 러시아 울란우데 국립 발레학교 졸업 후 모스크바 볼쇼이 발레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유니버설발레단과 영국국립발레단(ENB)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7월 국립발레단에 특채로 입단했다. 남성적인 표현력과 점프가 특기로, 동작이 정확하고 역동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윤정현기자(h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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