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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파워브랜드대상] 미래에 대한 첫 꿈. 그 실현의 장을 연출한다. ‘퍼스트드림’

  • 기사입력 2010-04-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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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택알바’라는 신조어가 있다. 내 ‘집에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라는 뜻으로 따로 짬을 내어 알바 할 시간이 없는 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종의 아웃소싱이다.

그러나 이러한 재택알바는 최근 ‘보이스 피싱’, 과도한 홍보활동이나 영업활동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주어, 불신이 가득한 상태. 하지만 이러한 불신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정직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재택알바의 꿈을 실현할 장을 열어줄 ‘퍼스트드림’(대표 김창식)이 [헤럴드경제 2010년 상반기 코리아파워브랜드대상] 구인구직 분야에 선정되었다. 

첫 번째 꿈(First Dream). 태어난 처음 꿈을 가져 그것을 이루겠다는 마음이 곧 고객, 사원이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갈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일자리를 재공하고 사원의 노력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고객과 사원의 1:1 통신영업방식을 통한 재택알바전문업체 ‘퍼스트드림’(www.first-dm.co.kr)은 2004년에 창설되었다.

퍼스트드림은 최초로 통신사를 재택알바와 접목시켜 온라인 진출에 성공했으며 2009년에는 재택알바 최초 법인사업자 등록, 기업의 신뢰성과 진정성을 드높였다. 그리고 올해 2010년, 업무를 세분화하여 다양한 업무가 가능하도록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현재 2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주)퍼스트드림은, 통신 관련 모든 업무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이다. 특히 재택알바도 엄연한 직종 중의 하나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재택알바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리고 회사 내의 내부사진공개는 물론 통신상담 뿐만 아니라 방문상담 및 업무안내가 가능한 업체이기에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또한 재택알바를 원하는 회원에게 일방적 영업교육이 아닌, 회원 스스로가 희망하는 상품, 모델 등을 영업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김창식 대표를 필두로 한 최상의 운영진이 7년간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전문화된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어 더욱더 믿을 수 있는 업체로 평가되고 있기에 퍼스트드림에 가입된 회원(혹은 딜러)는 단순영업 업무만을 떠나, 쇼핑몰운영, 통신사 관련 판매영업 등 자신의 일을 따로 가질 수가 있어 투 잡이 대세인 요즘의 흐름에 발 맞추어가고 있다.

(주)퍼스트드림은 7년 동안 운영을 해오며, 독단적인 회사운영이 아닌 회원의 건의, 고객의 건의 등을 최대한 수렴하여 가장 올바르고 정직한 재택아르바이트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주)퍼스트드림의 김창식 대표는 “이번 [헤럴드경제 코리아파워브랜드대상] 선정이 그 동안 잘못된 운영들로 인해 팽배해진 재택알바업계에 불신을 종식시키고, 재택알바업계 선두기업으로써 더욱 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하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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