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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탈출하는 관절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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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탈출하는 관절을 잡아라
기사입력 2010-03-29 19:05
습관성 탈구는 주로 10대 이하 어린 나이에 시작된다. 특히 한 번 진행되면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습관성 탈구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및 운동을 공개한다.

▶습관성 어깨 탈구 예방법=갑자기 운동을 시작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면서 탈구가 진행된다. 운동을 하기 전 준비운동을 필수적으로 해준다. 아이의 경우는 어깨를 자주 으쓱으쓱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평소 어깨에 무리를 주지 않는 생활습관을 기른다.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취할 때는 1시간마다 스트레칭을 해준다. 격렬한 운동은 피하고 무리하게 운동한 날에는 자기 전 어깨 찜질을 해주는 게 좋다. 아이의 팔을 잡고 들거나 잡아당기는 행동은 탈구를 일으킬 수 있으니 피한다.


▶습관성 턱 탈구 예방법
=턱 관절에 대해 꾸준한 운동을 통해 탈구를 예방한다. 먼저 혀를 위 앞니 안쪽에 대고 혀를 세운다는 느낌으로 최대한 입을 벌린다. 이 상태에서 6초간 유지하면서 턱의 근육을 길러준다. 하루에 10여차례 반복하면 좋다.
또다른 방법으로는 1분 동안 빠른 속도로 치아가 부딪히지 않도록 입을 벌리고 다물기를 반복한다. 턱 부근의 근육을 죄었다 풀었다 하면서 탈구를 예방할 수 있다. 이 역시 하루에 10여 차례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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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무릎 탈구 예방법=우선 등을 아래로 하고 반듯하게 눕는다. 이후 발꿈치가 바닥에 닿은 상태로 바닥을 쓸듯 무릎을 구부린다. 무릎을 펼 때는 완전히 펴고 대퇴사두근을 5~10초 정도 꽉 조인다. 양 발을 번갈아 가면서 5차례 이상 반복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사진에서처럼 몸을 벽에 완전히 기대고 선다. 그 상태에서 천천히 등을 벽에 대고 무릎을 구부린다. 익숙해지면 무릎을 더 많이 구부린다. 근육에 부담은 가지만 효과는 더 좋아진다.
김재현 기자(madp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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