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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개 지검 공판송무부. 공판부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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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개 지검 공판송무부. 공판부로 개명
기사입력 2010-03-29 19:47
서울동부ㆍ남부ㆍ북부ㆍ서부지검 등 서울 시내 4개 지검의 공판송무부가 올해부터 공판부로 이름을 바꿨다.

16일 법무부와 검찰에 따르면‘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이들 4개 지검 공판 담당부서의 이름을 변경했다.

원래 고등검찰청이 있는 지역은 고검에서 고ㆍ지검의 송무 업무를 맡고, 고검이없는 지역에선 지검에서 공소 유지와 송무 업무를 함께 맡는다.

따라서 서울 지역의 경우 서울중앙지검을 비롯해 동ㆍ남ㆍ북ㆍ서부 지검 등 5개지검이 기소한 사건의 송무 업무는 원래 서울고검이 맡아왔다.

권선영 기자(k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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