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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넷북 첫 공개

  • IT.전자.통신
노키아, 넷북 첫 공개
기사입력 2010-03-30 21:22
세계 최대 휴대폰업체인 노키아가 사상 첫 넷북(미니노트북)을 전격 공개했다.

25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노키아는 휴대용 넷북 ‘부클릿(Booklet) 3G’를 내놓고 PC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운영체제(OS)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를 채택했다. 10인치 스크린에 무게는 1.25kg이다.

와이파이(Wifi) 및 3세대(G) 휴대전화 네트워크를 통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고 배터리를 한번 충전하면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노키아 측은 “소비자들은 완전한 이동성과 컴퓨터기능을 원하고 있다”며 “부클릿 3G 출시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노키아의 자연스러운 진화”라고 설명했다.

노키아는 넷북을 자사의 다른 디바이스와 연동 시키는 것은 물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는 오비(Ovi) 스토어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세부사양과 출시가격 등은 내달 2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노키아 월드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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