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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에는 없어도 도쿄 간다 고서점에는 있다

  • 기사입력 2010-03-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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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책의 거리로 보내드립니다!’

인터넷서점 리브로(대표 김경수) 독자들을 선발해 세계적인 책의 도시로 여행을 보내주는 ‘글로벌 도서 유람단’ 연중 이벤트를 시작한다.

리브로 8주년 기념 이벤트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의 첫번째 장소는 일본 도쿄 간다 고서점 거리.
고서적의 세계적인 메카로 손꼽히는 간다 고서점거리 탐방을 원하는 책 마니아들은 8월 10일부터 9월4일까지 인터넷서점 리브로의 이벤트에 응모하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일본 도교 간다(神田) 고서점 거리는 세계에서 책이 가장 많이 유통되는 거리 중의 하나. 희귀한 전문 서적과 소장 가치가 높은 책,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여러 모양의 책을 싼값에 구입할 수는 곳이다. ‘도서관에는 없어도 간다 고서점 거리에는 있다’라는 말이 생길 정도다.

리브로 장인선 마케팅팀장은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세계적인 책의 거리에 직접 가 보는 것은 매력적인 경험이 될 것” 이라며 “그곳에서 언어와 국가를 뛰어넘는 책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겨 보는 기회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윤미기자(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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