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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시간이 약이다? NO~ 방학 중에도 충분해~

  • 피부
여드름은 시간이 약이다? NO~ 방학 중에도 충분해~
기사입력 2010-03-31 13:05
학창시절이 추억인 사람과 지옥 같은 기억인 사람이 있다. 28세 강진우씨는 학창시절이 지옥 같던 이유가 `여드름` 때문이라고 말한다. 지옥 같다는 표현이 극단적일 수 있지만 `여드름` 은 당해본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알 수 있으므로, 고름을 짜내느라 거울 앞에서 줄창 서 있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강씨의 말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여드름은 추억이라기 보다 없어져서 다행인 것이며, 틈만 나면 한 두 개씩 재발하며 끈질기게 괴롭히는 고질적인 피부질환이다.

의학이 점차 발전하면서 여드름치료법도 많이 개발되었다. 더 근본적이고 구체적인 치료법들이 대거 등장함에 따라, 최근에는 여름 방학을 통해 여드름의 뿌리를 뽑겠다는 각오로 열의를 불태우고 있는 학생들의 문의나 내원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예전과 달라진 점은 일반 피부과 보다 한의원을 찾는 여드름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대부분 두루두루 이용되는 시술보다는 체질에 맞춰 외적인 증상치료와 더불어 내적 문제까지 해결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만족스럽다는 데 있었다.

또한 여드름이라는 것은 병원치료도 무척 중요하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홈케어도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의학적인 세면장비가 항상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비누` 한의학에서 내놓는 여드름비누 역시 한의원에 여드름치료를 맡기게 되는 커다란 이유로 작용하고 있는 상태다.

한의학적 여드름치료! 뭐가 다를까?

여드름은 외부요인과 피부 자체문제 때문만이 아니라 내적인 문제가 더 중요하다. 한방에서는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게 오장육부의 불균형을 치료해 여드름의 원인을 제거한다. 독소배출을 촉진하기 위해 여드름이 난 부위에 침, 경락, 뜸, 부항 등의 요법을 시술하고 면포 압출과 소독관리, 색소침착에 따른 재생관리를 병행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외부의 열기와 땀의 분비로 여드름이 더욱 악화되는 시기이다. 더욱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복원하기 위해서는 방학을 이용하는 것이 옳은 판단이라고 하겠다.

여름방학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여드름개선은 충분히 가능하며 개선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의학적인 홈케어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에 충실 하라는 말이 있듯이 피부를 유지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행위는 바로 집에서 하는 세안이다. 또한 세안을 하려면 비누가 동원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비누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피부성향이 크게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

유명 연예인들과 정치인들이 피부관리를 위해 자주 찾고 있는 금산한의원(http://www.ekumsan.co.kr/) 한승섭원장은 " 금산한의원의 한방비누는 포공영, 민들레, 우방자 등 피부에 좋은 25가지의 생약 재료로 만들어 여드름피부를 비롯한 문제성 피부를 맑게 관리해줄 수 있으므로 환자들이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 라고 설명한다.

금산비누는 피부에 있는 노폐물과 염증, 여름철 자외선으로 그을리고 탁해진 피부선을 맑게 해주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보통 비누와 같은 경우는 대부분 알카리성이지만 금산비누는 ph5.5로 자극이 없고 윤택함을 강조해줄 수 있다. 노폐물 뿐 아니라 수분, 유분 까지 가져가는 알카리성 비누와는 달리 여드름, 잡티, 민감성피부, 아토피, 노화, 건성피부만 골라 제거해준다는 것이 한방비누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여드름은 치료보다 치료후의 관리가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치료를 받아도 방치를 해둔다면 슬며시 돋아나는 것이 여드름이기 때문이다. 금산한방비누를 통한 홈케어로 개학, 개강 날에는 좀 더 깨끗하고 달라진 모습으로 친구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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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청담금산한의원(www.ekumsan.co.kr) 한승섭 원장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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