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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고객만족 미래기업&CEO]신개념 어학기 말하는 펜 각광받아

  • 기사입력 2010-03-3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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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펜(주)

‘어렵고’ ‘힘들고’ ‘지루하다’ 어학공부에 관한 고정관념을 180도로 바꿔버린 차세대 어학기 ‘말하는 펜 세이펜‘을 알고 계십니까?

언어 학습을 위한 컨텐츠와 말하는 펜, 그림 또는 영상을 TV로 무선 전송할 수 있는 기능까지 겸비한 영상펜 등을 개발한 세이펜(주)(대표 김철회)은 ‘듣고 말하기는 언어교육의 시작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06년 8월 설립되었다.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체화시키기 위해선 영어에 상시 노출될 수 있는 영어몰입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국내에서 외국어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주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에 세이펜은 가정이나 학교뿐만 아니라 간편한 휴대성으로 쉽고 간편하게 외국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기존 어학기의 취약점인, 준비하고 검색하는 시간을 줄이면서 1:1 원어민 교육 방식의 기능을 최대한 살려 ‘보고/듣고/말하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신개념 어학기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전국 300여개 초등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세이펜을 활용하고 있으며 각종 어학 교재에 세이펜을 적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식경제부에서 지정하는 ‘차세대 일류상품’과 ‘100대 우수특허제품 대상’에 선정되는 등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원활한 공급이 힘든 원어민 강사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는 개발취지 아래, 지속적인 교재개발 및 제품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지원센터(1588-0593)를 운영 하는 등 빈틈없는 고객만족 서비스도 구현해 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어학용뿐만 아니라 전 분야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스스로 책 읽기 힘든 유아 혹은 시력이 떨어진 나이 드신 분들을 위한 교재를 개발해 짧은 시간을 투자해도 학습 효과가 좋은 교육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철회 대표는 “저비용, 고효율의 모범답안이라 평가 받고 있는 ‘세이펜’의 탄생은 기존 어학기인 카세트, CD 플레이어에 대한 불편함과 아쉬움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차세대 어학기”라며 “앞으로 소외된 계층 및 실버계층을 위한 제품 및 컨텐츠 개발로 사회 복지와 공헌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섭 기자 / sslee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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