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 코리아헤럴드
  • 훅
  • 주니어헤럴드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재태크
  • 라이프
  • 웹툰
  • 포토
  • New매거진


기사상세보기

인천 옹진군, 6억여원 들여 향토 수목 심어

  • 보도전문채널
인천 옹진군, 6억여원 들여 향토 수목 심어
기사입력 2010-04-01 00:09
인천시 옹진군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도로변, 선착장, 해수욕장 등 공한지에 향토 수종인 해당화, 배롱나무 등을 심은 ‘춘기 수목식재사업’을 벌였다.

군은 총 사업비 6억5000만원을 들여 북도면 신도 소공원 등 40개소 총 3만4400㎡에 배롱나무 등 3종 3650본, 해당화 5만 본 등 향토 수종 총 5만3650본을 심었다.

또 약용 및 식용에 쓰이는 소득성 높은 엄나무를 지난 3월 덕적도 문갑리에 1만 주를 심은 데 이어 소청도에도 23일부터 2000여만 원을 들여 1만 주를 심기로 했다.인천=이인수기자/gilbert@heraldcorp.com

<Re-imagine! Life beyond Media,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
  • 전체목록
  • 이전페이지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