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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피부관리, 허리관리만큼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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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피부관리, 허리관리만큼 중요해
기사입력 2010-03-31 22:56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고 바람도 많이 불지 않는 봄이 돌아왔다.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지만 봄이 오길 손꼽아 기다린 사람들 중에 골퍼들이 빠질 리 없다. 겨우내 날씨기 풀리기만 기다렸던 골퍼들의 마음은 벌써 필드로 달려가고 있다.

운동을 하면 땀을 통한 노폐물 배출이 활발해져 피부가 고와지며 전체적으로 건강이 좋아지기 때문에 혈색도 좋아진다. 또한 운동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해소되어서 안색이 밝아지기도 한다. 이론상으로는 운동으로 인해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맞지만 골퍼들을 보면 피부가 좋은 경우가 극히 드물다.

이유는 간단하다. 필드에 나가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피부 구성 단백질인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이 파괴돼 피부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 피부건조, 잡티 등을 유발해 피부 노화속도를 빠르게 진행시킨다.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나쁜 영향에 대해서는 새삼스럽게 말할 필요가 없지만 라운딩에 마음이 앞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귓바퀴와 목까지 꼼꼼히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 B를 차단하는 SPF(자외선차단지수)를 잘 보고 선택해야 한다. SPF1이면 15~20분 정도 자외선을 차단해 준다. 일상생활을 할 때는 SPF15-30정도면 적당하지만 골프장 등과 같이 강한 햇빛에 노출될 때는 SPF50이상인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 시 놓치기 쉬운 것이 UV-A다.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기미와 주근깨, 색소침착, 주름 등을 만든다. 자외선 A를 차단지수는 PFA나 PV로 표시되면 타내며 `+`로 표시되어 그 수가 많을수록 차단 지수가 높은 것이다. 따라서 골퍼들에게 적당한 자외선차단제는 SPF50/PV `++` 혹은 `+++`표시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차단제를 바를 때는 귓바퀴와 목까지 신경 써서 바르도록 한다.

봄의 불청객 황사나 꽃가루에 의한 피부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긴 옷을 입어 피부가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것을 막도록 한다. 라운딩 중에는 피부가 가려워도 긁거나 문지르지 말고 라운딩 후 곧바로 클렌저와 비누를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하고 몸에 붙은 유해물질을 떨어 내야 한다. 세안?샤워 후에는 건조해진 피부를 위해 보습제나 화장수를 충분히 발라주고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적절한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한다.

조이고 올리면 필드의 피부미인

골프 라운드로 인해 병원을 찾은 골퍼들이 호소하는 질환은 뜨거운 태양열에 의한 화상이나 기미, 잡티와 같은 피부색소 질환이 많다. 여성 골퍼의 경우 피부가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색소침착은 물론 잔주름이 늘어나는 등 복합적인 증상을 호소한다. 넓은 모공, 탄력없는 피부, 칙칙한 피부톤, 잔주름 등 복잡한 피부 증상을 해소 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트리니티 레이저다.

트리니티는 고주파와 레이저, 적외선, IPL 에너지의 장점만을 모아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다른 레이저 시술에 비해 통증이 적고 시술시간이 짧으며 여드름 색소침착, 주름 등 한가지로만 나타나지 않는 피부트러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아너스피부과 김병균원장(www.honorsclinic.com)은 "트리니티 레이저는 피부상태에 따라 1회 시술로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2~4주 간격을 3회에서 5회 시술을 받으면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라운딩 할때 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할 때에도 자외선 차단제에 신경 써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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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아너스피부과성형외과 김병균 원장(www.honorsclinic.com)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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