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4 극비리 녹음 작업, 18일 김현중 곡부터 공개
F4가 직접 고르고 부른 ‘F4스페셜 에디션’이 18일 첫 공개된다.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등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멤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중심으로 극비리에 녹음을 진행해왔다.
F4는 ‘F4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순차적으로 직접 참여한 노래를 공개할 예정이다.





첫 주자는 윤지후 역의 김현중이다. 18일 공개되는 노래는 70년대 히트곡인 ‘행복이란’ 곡. 배우 조승우의 친부인 조경수의 히트곡으로 김현중이 평소 즐겨부르는 곡이라고. 이 곡과 함께 윤지후의 테마곡인 A&T의 `가슴이 어떻게 됐나봐`와 티맥스의 `나쁜 마음을 먹게 해`도 이날 함께 오픈될 예정이다.

향후 발표될 나머지 F4 멤버들의 곡은 현재 시기 등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채 내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동희 기자(my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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