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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진실 루머 유포 백씨, ‘무사탈출^^’ 이모티콘 논란

  • 기사입력 2010-04-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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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자살과 관련이 깊은 ‘25억 사채설’을 인터넷에 퍼트려 적발된 모증권사 직원 백모(25)씨가 7일 경찰 조사를 받은 후 귀가, 담당 형사에게 “형사님 수고하셨어요. 무사탈출^^”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7일 기자들에게 “컴퓨터 서버 관리 회사에서 나왔다”고 밝힌 뒤 유유히 경찰서에 들어갔다.

경찰 조사를 마친 백씨는 경찰서에 들어올 때와 다른 복장으로 갈아입고 다시 한 번 기자들을 따돌린 뒤 귀가했다. 조사를 마친 경찰 관계자는 “백씨가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을 따돌려야겠다’면서 교복과 비슷한 차림으로 갈아입고 나갔다’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도 시종 태연한 모습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백씨의 행동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분노가 폭발했다. 현재 이 기사가 서비스되고 있는 한 포털에서는 아래와 같은 공지문을 올리고 해당 기사에 대한 댓글을 차단했다.
‘공지: 위 기사에 허위정보 유포,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이 담긴 댓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에 네티즌의 민형사상 불이익과 이해당사자의 명예훼손을 막고자 부득이하게 해당기사에 한해 댓글을 차단합니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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