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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천 고(故) 정다빈, 성경책과 함께 입관

  • 기사입력 2010-04-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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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절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고(故) 정다빈이 성경책과 마지막을 함께하게 됐다.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진 정다빈의 시신이 안치된 관 속에는 그녀가 생전에 아끼던 성경책이 함께 넣어질 예정이다.
10일 밤 현재 빈소에는 고인이 생전에 절친하게 지냈던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은정 기자/koal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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