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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기업]공권력 사각지대의 첨병 예죽 경호

  • 경영 일반
[미래를 여는 기업]공권력 사각지대의 첨병 예죽 경호
기사입력 2010-04-05 09:58
(주)예죽경호


신뢰 할 수 있는 업체 선정이 중요






최근 장기 침체로 인한 사건,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상대방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식의 개인화가 만연해지면서 스스로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최근 사설 경호업체들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범죄의 예방, 정보 및 가치 보호에 첨병으로 일컬어지는 보안 및 경호분야의 발전이 이를 대변해 주고 있다. 이는 경찰에만 의존하던 경호 및 경비업무가 사설경호 및 경비업체로 대폭 이전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몇 년 전만에도 전무하던 경호관련 학과가 30여개나 현재 신설되었고 체계적인 경호업무를 담당하는 업체까지 속속 등장하고 있으며 경호 업체는 2006년 기준으로 전국에 300여개가 있다. 이중 3분의 2 가량이 경비를 전문으로 하고 있고 경호를 전문으로 하는 곳은 10여 곳 정도이다.

그 중 경호업계를 대표하는 (주)예죽(대표 송영남 www.yejook.com)은 1997년 경찰청 공인허가 업체로 사설경호업계에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540여 건에 달하는 국내외 주요 분쟁을 맡아 처리하며 탁월한 업무처리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국내에 방한한 세계적인 톱스타 아랑드롱, 마이클잭슨, 바이올리니스트 유니스 리 내한공연과 독일 축구 내한경기, 짐바브웨상공부 장ㆍ차관의 내방, 이외 국내의 대기업인 대한항공,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극동건설, 대림산업 등과 특히, 지역주민들과 정부의 극심한 대립으로 ‘제2의 부안사태’로 불릴 정도로 심각한 갈등을 겪었던 ‘송도 미사일기지 이전 분쟁’을 28일 만에 원만하게 해결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특정인들만의 혜택으로 받아들여졌던 신변보호 업무를 사회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집단(왕따)폭행, 사생활 침해와 가정폭력 등에도 광범위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산부인과 외 14개 의사회와 (사)대한병원협회, (사)한의사협회 등의 의료분쟁 시 지정 경호업체로 지정되어 있으며 외국 현지법인의 대표 및 임직원의 신변보호를 위해 1차2명을 2월에 출국시킬 예정이며 최근 경호 의뢰가 늘어나자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호원 증원과 부산지사와 대구지사를 설립 했으며 경호견까지 확보해 두는 등 완벽한 신변보호와 100% 비밀보장으로 철저한 고객 만족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주)예죽 송대표는 완벽한 고객 신변보호를 위해 소속 경호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해 강도 높은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사)한국경비협회 신변분과위원장으로 있으면서 회사운영 외에 국내경호사업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으며 국내최초 경호상품개발 검증과 가정파괴 및 파렴치범 검거에 따른 경찰청장 수상 및 대법원소년보호자로 활동하면서 28명의 청소년을 선도하고 불우청소년과 부모 및 가족을 무료로 경호업무를 해준 사례를 통해 대법원행정처장 수상을 통해 지난해 많은 언론사로 부터 경호사업부문에서 오피니언리더, 경영인대상 등을 여러 차례 수상하였다.

송대표는 “대부분의 의뢰자들은 극한 상황에서 마지막 선택으로 의뢰를 해오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며 초기에 스스로 해결하려는 문제의식을 과감히 버리고 경찰청 생활안정과나 한국경비협회를 통해 인증 받은 공인전문기관에 의뢰 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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