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핑크, 모피입는 비욘세 맹비난

<**1>

미국의 팝가수 핑크(PINK)가 모피 애호가로 알려진 섹시스타 비욘세(Beyonce)를 공개 비난하고 나섰다.

음악 전문지 닷 뮤직에 따르면 현재 영국 투어중인 핑크는 “비욘세는 모피를 입고 다니기 전에 그 모피가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를 알아야 한다”면서 “일반인에게 미치는 파장을 생각한다면 (비욘세는) 모피 코트를 입는데 좀 더 신중했어야 했다”고 충고했다.

핑크는 또 “동물들을 배려하지 않는 비욘세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이제 일반인 조차도 모피 코드로 인한 동물 학살의 폐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비욘세는 그녀가 모피를 선호하면 할수록 동물들이 무자비하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욘세는 그동안 주요 행사장에 모피 코트를 자주 입고 나타나 동물보호단체인 PETA(윤리적으로 동물을 다루는 사람들)로부터 맹비난을 받아왔지만 이에대해 한번도 공식입장을 나타낸 적이 없다.
윤경철 기자(anycall@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