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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오-남상미 탱고 키스신 최고의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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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오-남상미 탱고 키스신 최고의 명장면
기사입력 2010-04-0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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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이 지난해 넷심을 가장 사로잡은 드라마로 선정됐다. ‘내이름은 김삼순’은 여성포탈 마이클럽이 지난 1월부터 2월중순까지 실시한 ‘제1회 마이클럽 드라마 어워드’에서 투표자 6000명중 1633명의 지지를 받아 최우수 작품상에 올랐다. 2위는 데니스 오 남상미 주연의 ‘달콤한 스파이’(1211표)가 차지했으며 ‘불멸의 이순신’(609표)이 뒤를 이었다. ‘내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선아와 현빈은 남녀 배우분야에서도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남자배우 분야에서는 ‘달콤한 스파이’의 데니스 오가 1310표를 받아 756표를 받은 현빈을 눌렀다. 이외 드라마속 베스트 커플은 ‘달콤한 스파이’의 데니스와와 남상미가 선정됐으며 드라마속 명장면엔 ‘달콤한 스파이’의 데니스 오-남상미 커플의 탱고 키스신과 ‘내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현빈의 계단 키스신이 각각 1,2위에 선정됐다. ‘마이클럽 드라마 어워드’는 마이클럽이 올해부터 실시한 드라마 시상식으로 네티즌의 투표에 의해 선정된다. 남, 녀 주연상에 선정된 데니스 오와 김선아에게는 마이클럽 드라마 어워드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윤경철 기자(anycall@heraldcorp.com)
자료=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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