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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인제 빙어축제배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 1월 18일 개막

  • 기사입력 2020-01-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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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인제에서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사진=SH스포츠에이전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권지수 기자] 강원도 인제군에서 겨울 축구 축제가 펼쳐진다. 오는 1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군 인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 20회 인제빙어 축제와 함께 ‘2020 인제 빙어축제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 대회는 유소년 축구 발전에 힘 쏟고 있는 SH스포츠에이전시가 주체, 주관하며 인제군, 인제군체육회, 아프리카TV, 풋볼리스트, 필더웨어, 포천인삼영농조합, 키카쿠브, 관주식품, 휘스핏, 디저트월드, MEIN엔터테인먼트, 선메디컬센터, 아르코발레노원주점이 후원한다. 대회는 18일 저학년부(6세부, 7세부, 1학년부, 2학년부), 19일은 고학년부(3, 4, 5, 6학년)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회는 6세부터 6학년까지 총 8개의 카테고리에 84개 팀이 참가한다. 조별리그는 풀리그로 진행되며, 이후 각 조 1,2위가 교차로 준결승전,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이다. 각 연령대별로 우승 50만 원, 준우승 30만 원, 3위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선수단, 코칭스태프 및 관계자들을 포함 3,000여 명 정도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SH스포츠에이전시 문성환 대표는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인프라 구축에 인제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한다. 또 인제군 지역 축제인 인제 빙어축제와 더불어 스포츠와 문화 컨텐츠가 하나 되는 스포츠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인제에는 빙어축제뿐만 아니라 자작나무숲과 백담사도 있어 볼거리도 충분하다. 이번 2020 인제 빙어축제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 준비에 최선을 다한 만큼, 어린 선수들이 마음껏 축구를 즐기면서 웃을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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