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토토 매치 3개 회차, 25일 당일 발매 마감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수)에 농구토토 스페셜 및 매치, W매치 게임 등 3개 회차를 동시에 발행한다고 전했다.

먼저 2경기 및 3경기의 점수대를 맞히는 스페셜 경우 25일에 열리는 전자랜드-부산KT(1경기)전을 비롯해, 모비스-원주DB(2경기), 서울SK-서울삼성(3경기)전을 대상으로 39회차를 시행한다.

동시에 벌어지는 매치 65회차의 경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오후 3시에 벌어지는 전자랜드-부산KT전을 대상으로 하며, 스페셜 39회차와 같은 시간인 25일 오후 2시5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마지막으로 W매치는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오후 5시에 시작하는 삼성생명-BNK썸전으로 농구팬을 찾아가며, 경시시작 10분전인 25일 오후 4시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휴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포츠토토에서는 겨울 최고의 인기 종목 중 하나인 프로농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농구토토 게임을 마련했다” 며, “크리스마스에도 건강하고 건전한 참여로 더욱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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