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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구토토 매치 60회차 및 배구토토 매치 59회차, 17일 오후 동시 발매 마감

  • 기사입력 2019-12-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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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농구토토 매치 60회차와 배구토토 매치 59회차게임을 오는 17일(화) 오후 6시50분에 동시 발매 마감한다고 전했다.

먼저 국내남자프로농구(KBL)를 대상으로 하는 매치 게임의 경우 17일 오후 7시에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안양KGC-부산KT전이 선정됐으며, 배구 매치 59회차는 같은 시간 화성종합경기타운서 열리는 IBK-흥국생명전으로 스포츠팬을 찾아간다.

KGC-KT전, 거의 비슷한 전력 보유…상대전적에서는 KT가 2전 2승으로 우위

먼저 농구토토 매치에서는 나란히 13승9패를 기록하고 있는 KGC와 KT가 다시 한번 격돌한다.

양팀은 모두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다. 홈팀 KGC는 15일 경기에서 SK에게 패했지만 이전까지 6연승을 달리며 신바람을 냈다. 원정팀 KT역시 7연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선두 SK에게 올 시즌 9경기만에 첫 안방 패배를 안겨준 KT는, 에이스 허훈을 앞세워 무려 9년만에 7연승을 기록하게 됐다.

변수는 올 시즌 상대전적이다. 이미 2차례의 맞대결에서는 KT가 모두 웃었다. 두 경기 모두 10점차 이상이 나왔을 정도로 KT가 좋은 모습을 보인 올 시즌이다. 전력과 순위는 대동소이하지만, 앞선 경기에서 나온 상성이 적중의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IBK-흥국생명전, 흥국생명 우세 전망…자세한 사항은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어

IBK와 흥국생명이 맞붙는 배구매치에서는 원정팀 흥국생명이 다소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올 시즌 4승10패의 IBK는 흥국생명(8승6패)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게다가 흥국생명은 최근 GS칼텍스와 도로공사를 나란히 물리치며 2연승을 기록했고, 최근 7경기에서도 4승3패로 준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반대로 홈팀인 IBK는 가장 최근 경기에서 GS칼텍스에게 승리를 거두며 연패를 끊어냈지만, 최근 7경기에서 2승5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행히 6전 전패의 원정 경기보다는, 4승4패로 5할 승률을 보이고 있는 안방에서의 경기력이 조금은 나아보이지만, 특별한 반전이 없다면 한 수 위의 흥국생명에게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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