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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 스윙] 누구의 스윙일까요? (23)

  • 기사입력 2019-11-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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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내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히는 이벤트입니다. 네이버TV나 카카오TV, 유튜브에 헤럴드스포츠TV 구독자 가입을 한 후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 중 1명에게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립니다.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일주일 후 공개됩니다. 구독자 가입 후 댓글을 달아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골프볼 배송을 위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정답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

인 앤 아웃 궤도를 잘 만들어 낸다. 영상 주인공의 스윙을 보자마자 받은 느낌이다. 볼을 반듯이 날려 보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그 중에서 가장 흔히 가르치고 배우는 방법이 바로 ‘스윙 궤도를 인 앤 아웃으로 하는 것’이다.

주인공은 백스윙 톱에서 클럽 헤드를 살짝 몸 뒤쪽으로 보낸 다음 다운스윙을 시작한다. 다운스윙 출발을 더 인위적으로 ‘인’에서 한다는 얘기다. 이렇게 하면 더 쉽게 ‘아웃’으로 클럽 헤드를 보낼 수 있다. 몸 뒤로 클럽 헤드를 보낸 채로 회전하면 자연스럽게 밖으로 뿌려질 수 밖에 없다.

다운 스윙 때 ‘클럽 헤드를 1루 쪽으로 던진다고 생각하라’는 조언은 바로 이런 스윙을 말하는 것이다. 남자 프로 골퍼 노승열도 이런 식으로 인 앤 아웃을 만들어 낸다. 클럽 헤드가 바깥쪽부터 들어와 애를 먹고 있는 골퍼라면 이 방법을 추천한다. 물론 ‘백 스윙 톱에서 손목에 힘을 억지로 줘서는 안 된다’는 점은 잊지 말기 바란다. 스윙분석=김용준 더골프채널코리아 해설위원(KPGA 프로 & KPGA 경기위원)

*22회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이다연 프로입니다. 당첨자는 '임지영‘ 님 입니다. 엑스페론 골프 볼 한 더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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