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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20시즌 KBL 대상 농구토토 스페셜 2개 회차 연속 발매

  • 기사입력 2019-10-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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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12일(토)에 펼쳐지는 2019-20시즌 국내 남자프로농구(KBL)을 대상으로 농구토토 스페셜 21회차와 22회차를 연속해서 발매한다고 밝혔다.

국내프로농구 KBL이나 국제대회 등을 대상으로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 등 총6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최소 100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먼저, 스페셜 21회차의 대상경기는 12일 오후 3시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DB-서울SK(1경기)전을 비롯해, 오후 5시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오리온스-모비스(2경기)전, 그리고 같은 시간 부산사직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부산KT-서울삼성(3경기)전이 선정됐다.

발매 시작은 10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이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 전인 12일 오후 2시 50분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이어지는 22회차는 다음날인 13일(일) 오후 3시에 벌어지는 창원LG-원주DB(1경기)전과 안양KGC-서울SK(2경기)전, 그리고 오후 5시에 열리는 부산KT-전자랜드(3경기)전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시즌 개막 후 점차 열기를 더해가는 프로농구와 함께 농구토토 스페셜이 농구팬을 찾아간다”며, “새로운 시즌을 맞아 달라진 전력과 새로운 선수 등을 면밀히 분석한다면, 적중에 가까워 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케이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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