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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진짜 스윙!] 장하나의 파워 넘치는 샷

  • 기사입력 2019-10-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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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편집자주>

장하나(26)가 신설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 마지막 홀에서 역전승했다. 올해 23개 대회에 출전해 2위만 세 번을 한 끝에 거둔 값진 첫 승이었다. 우승 상금 3억 7500만원을 보태면서 상금 랭킹도 2위(7억9337만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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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가 지난주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했다. [사진=KLPGA]

장하나는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246.57야드로 투어 15위에 올라 있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75.72%, 60위로 호쾌한 장타를 치는 선수다. 그린 적중률은 78.2%로 5위로 뛰어나고 평균 타수는 70.71타로 4위에 올라 있다.

지난 6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 18번 홀에서 장하나의 드라이버 티샷을 촬영했다. 스탠스를 넓게 취하고 최대한 클럽을 낮게 깔아 테이크 어웨이에 들어간다. 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을 이룬 뒤에 임팩트 구간에서는 왼발 무릎이 쫙 펴지면서 지면 반발력을 최대한 이용하는 스윙을 하는 데서 강한 파워가 나온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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