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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토토]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매치 1회차 발매

  • 기사입력 2019-10-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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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3일(목) 오후2시에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NC전을 대상으로 야구토토 매치 1회차 게임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야구토토 매치 게임은 1경기 두 팀의 홈런 유무(O,X)와 득점대 0∼2, 3∼4, 5∼6, 7∼8, 9∼10, 11+(11개 이상)를 여섯 구간으로 나누어 결과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 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정규시즌 4위를 차지한 LG와 5위 NC가 맞붙는다. 2선승제인 이번 시리즈의 경우 4위에게 1승이 먼저 주어지기 때문에, LG는 무승부만 기록해도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게 된다. 반대로 5위 NC는 반드시 1차전을 승리로 이끈 후 2차전을 도모해야 하는 불리한 상황이다.

먼저, 올 시즌 상대전적은 8승8패로 매우 팽팽하다. NC가 4.69점을 올려, 3.63점을 기록한 LG보다 조금 나은 모습을 보였지만, 큰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관하다. 시즌 성적을 살펴보면, 방어율에서는 LG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타율 측면에서는 NC가 우세를 보이는 형국이다.

양팀이 거의 비슷한 전력을 가지고 있지만, 팀의 특성이 상반되기 때문에 이를 신중히 고려한다면 매치 게임의 적중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LG의 마운드와 NC의 타격이 맞붙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며, “각 팀의 특성을 정확하게 분석한다면 적중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2일(수) 오전 9시 30분에 발매를 시작하는 이번 야구토토 매치 1회차 게임은 3일(목) 오후 1시 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 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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