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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 뉴캐슬 전서 복귀골 노리는 'SON'... KI와의 코리안 더비도 '관심 집중'

  • 기사입력 2019-08-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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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복귀한다. [사진=토트넘]

[헤럴드경제 스포츠팀=권지수 기자] 토트넘의 명실상부 에이스인 손흥민이 긴 기다림 끝에 경기장으로 돌아온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26일 0시 30분(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손흥민은 퇴장 징계로 아쉽게 1, 2라운드 경기를 결장했다. 손흥민의 공백으로 인해 토트넘은 지난 2경기에서 1승 1무의 성적을 거뒀다. 다소 답답한 공격 전개는 덤. 맨시티전이 끝난 후 포체티노 감독도 “아직 스쿼드가 완성되지 않았다”며 ‘주 득점원’ 손흥민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오랜 기다림도 잠시, 손흥민이 복귀한다. 현재 토트넘에서의 손흥민 입지는 확고하다. 손흥민은 프리시즌에서도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고, 충분한 휴식도 취했기에 첫 경기부터 선발로 나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을 확률이 높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과 기성용의 '코리안 더비'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손흥민의 선발은 거의 유력한 상황이다. 기성용도 지난 노리치전에서 선발 출전했기 때문에 출전 가능성은 충분하다. 지난 시즌에 아쉽게 무산됐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현 주장’과 ‘전 주장’의 만남이 이번에는 성사될 수 있을까. 양 팀의 경기는 스포티비, 스포티비 온, 스포티비 나우에서 시청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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