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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채원-김홍택, 남녀 지투어 5차에서 타이틀 지킬까

  • 기사입력 2019-08-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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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결선 대회 우승자 김채원.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이번 주말 스크린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2019 지투어(GTOUR)와 W지투어 5차 결선 대회가 열린다.

골프존은 21일 2019 롯데렌터카 지투어 5차 결선을 24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총상금은 7천만 원,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1,500만 원이 주어지며 예선을 거친 68명이 결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 순위는 하루에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결정하고, 3인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경기도 동두천시 티클라우드CC(해밀, 비체)다.

이번 5차 결선 대회에는 지난 4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생애 첫 승리를 기록한 김채원이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인 정선아, 스크린의 여왕 최예지 등 베테랑 선수들과 대회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늘고 있는 신인 선수들의 합세로 치열한 우승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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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대회 지투어 우승자 김홍택.


‘2019 삼성증권 지투어 5차’ 결선 대회는 25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다. 상금은 여자와 동일하며 예선을 통해 올라온 72명의 참가자가 3인 플레이 방식으로, 하루에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우승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코스인 마스터즈 클럽 L PRO(인, 아웃)는 골프존 가상 골프장으로, 코스가 길고 페어웨이가 좁아 선수들의 정교한 공략이 필요한 골프장이다.

이번 5차 결선 대회에는 지난 4차 대회에서 1, 2라운드에서 알바트로스와 이글 두 개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한 김홍택, 아마추어 무대를 접수하고 프로 무대로 데뷔해 지난 4차 대회 공동 2위에 자리한 이성훈, 자타공인 스크린의 왕자 최민욱이 우승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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